한때 저희집에도 동굴하우스가 넘쳐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노트북으로 쓰는 포스팅이라 증거사진은 패쓰~

 

 

사람 아가도 들어갈 만큼 대형 동굴하우스도 있었지만...

 

덕구와 콩지의 오줌테러로 인해 저희집에서 멸종하게되었다는

 

슬픈 전설...

 

덕분에 침대를 제외하고 천때기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빨래바구니 뿐이지요~ ㅎㅎ

 

저 구릿구릿한 바구니에서 냄새도 안나는지 애들은 참 잘도 자네요

 

 

이럴때마다 심보가 뒤틀린 집사는

 

곤히 자는 꼴을 못보고 그만 깨우고 맙니다

 

 

제가 단잠을 깨워서 평화가 끝났을까요?

 

아니죠~

 

제가 뭔가에 관심을 보이면 늘 따라오는 깜찍한 스토커들 때문이죠

 

어떤 스토커들일까요?

 

 

 

 

 

이런분들이 꼭 난입하셔서 참견을 하십니다

 

 

요즘 날씨 변덕이 심해서인지 좀처럼 낫지 않는 허피스때문에

 

컨디션이 별로인 덕구씨

 

 

 

특히 엄마, 아빠 배게 사이에 누워야 딥슬립하는 덕구인데

 

어제는 남푠님하가 청라인지 청나라신도시인지로 출장을 가셔서

 

밤새 뒤척 뒤척 하더니 피곤했는지 빨래통에서 낮잠을 자네요

 

 

오늘 저녁이면 오신단다!!

 

겨우 하루 출장인데 덕구 얼굴을 보니 한 일주일쯤 집비운줄 알겠네요

 

아빠는 그리 애타게 찾으며 엄마는 홀대하다뉘~~

 

 

너의 안티샷을 공개하겠다

 

못내미 덕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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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2.06.27 18: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때문에라도 좀더 빨리 가야곗군...
    청나라신도시에서.... ㅎㅎㅎ

  • AkiRa 2012.06.27 18:0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접때 봐도 확실히 덕구는 아빠냥이더라구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7 19:56 신고 수정/삭제

      아빠냥 엄마냥이라기보다 사람냥이랄까요~ 침대냥이랄까...

      쿠로한테 매타작 당하던 시절에 저희 부부 배게사이에서 자면 쿠로가 안때린다는걸 알고는 꼭 거기서만 자요
      그게 버릇이 되서는 지금도 저래요 ㅎㅎ

  • Favicon of http://090129.tistory.com BlogIcon 마초 2012.06.27 18:5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학학 제사랑 뇌맑은 덕구 >< 에구구 저놈에 눈물이 흠집이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7 19:57 신고 수정/삭제

      약도 잘 먹고 밥도 잘먹는데 이번 허피스는 진짜 잘 안떨어지네요 병원 가야할라는지... 참

  • 쌤냥 2012.06.27 23: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티샷에 덕구 옛날 얼굴이... ㅜ_ㅜ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8 00:04 신고 수정/삭제

      옷! 그러고 보니 진짜 옛날에 그 못냄이 얼굴이 언듯 보이네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걱정마세요 살은 절대 안빠졌답니다 ㅋㅋㅋ

  • 지음 2012.06.30 13: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넘 참 잘 생겼네요~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03 18:04 신고 수정/삭제

      지음님께는 눈물자국도 몬냄이 얼굴도 안보이시나봐요 ㅎㅎ
      콩각지가 지대로 끼셨네요 우짜쓰까이~~

  • 알밤언니 2012.07.03 14:2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너무 낯설어요..요긴 ㅋㅋ

    이제와 왔네요.. 덕구 오랜만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03 18:05 신고 수정/삭제

      티스토리가 좀 낯설긴 해요 저도 초반에는 적응을 못했답니다 적응하는데 2년도 넘게 걸렸어요 ㅠ,.ㅠ

  • 프릭 2012.07.24 21:0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 허피스 때문에 눈물나는 바람에
    처음 사진보고 홍주가 살이 쪘네? 했어요 ㅋㅋㅋ

    요즘 날씨도 더운데
    제 주위에도 허피스 걸린 아이들이 많네요
    언넝 나아서 샤방 샤방한 덕구로 부활해주길!!! ^^

    ** 포스팅 알람이 안떠서 그동안 아예 글 안올리신줄 알았어요 ㅎㅎ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26 19:00 신고 수정/삭제

      큰 허연놈, 작은 허연놈 ㅋㅋㅋ
      덩치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참 다른 아이들인데
      외모는 어찌 저리 닮았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가끔 잠결에 보고는 홍주다!! 이러고 좋아서
      헤벌레하고 쭈물쭈물하다보면 덕구라서 실망하는 일이 종종 있어요 ㅋㅋㅋㅋ

  • catty 2012.07.25 08: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앗! 저 끈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쿠키도 저거 좋아해요. 변태 쿠키사마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26 19:01 신고 수정/삭제

      저놈에 끈이 뭐라고~ 애들이 환장하는지 모르겠어요
      덕분에 저희집에 있는 끈들은 죄다 너덜너덜합니다 ㅎㅎㅎ

  • 연애13년째 주부 2012.07.31 11:1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가 아빠 바라기에요?
    못내미 사진...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2 12:17 신고 수정/삭제

      아빠 바라기보단 침대 바라기에요
      베개와 베개사이에서 자는걸 좋아라해요
      사람이 없으면 다른 애들에게 그 자리를 뺐기니까
      밤에는 자러가자고 자꾸 졸라요
      지 자리 지켜 달라 이거죠 ㅎㅎ

  • 카터맘 2013.03.11 11: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씨 표정이 저희 곰지랑 비슷해요~
    잘생기진 않았지만 제 눈에는 이쁘게 보이는 표정들.. ㅋㅋㅋ 갑자기 집에 가고 싶네요;;; 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2 12:17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 아니라구요 저희 덕구는 잘 생겼다구요~

  • catty 2013.03.12 08: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 또봐도 귀요미네요.

  • 솜다래 2013.11.28 21: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첫댓글이네요. 합사글 찾다 오게 됐는데 덕구 너무 귀여워요!

응삼군의 빨래 바구니 사랑은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 했는데요

2011/12/11 - [십이지묘의 일상/응삼] - 왕따 진수를 보여주는구나

그게 좋아 보였던지 빨래바구니에서 낮잠 자는 게

저희집 얘들만의 유행이 되버렸어요
 
난 빨래하기 힘들다규~!

빨래바구니가 크니 2묘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군요~ ^^


엄마가 빨래하기 힘들건 말건 꿀잠만 자면 되는

아이들에게 심통이난 집사는 아이들을 찝쩍거리기 시작합니다


이때 갑자기 난입하는 피콜로 대마왕!!


부담스러운 원해~ 원해~ 눈빛을 발사하며

대놓고 나오라고 압박을 시작합니다 ㅋㅋㅋ

더불어 뭐라고 꽁알꽁알 중얼중얼 잔소리 계속 늘어놓습니다

고양이 언어를 모르는 제가 들어도 나오라는 소리로 들리네요 ㅎㅎ


결국 압박을 못 이기고 자리를 뜨는 응삼군!


그리고 아직 사태 파악이 안되는 콩지옹!


피콜로는 응삼이 하나 내쫓은 걸로는 만족이 안되는지

콩지옹까지 압박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결국은 콩지옹도 눈물을 훔치며 자리를 뜨셨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콩지옹까지 몰아낸 피콜로는
 
구릿구릿한 빨래바구니를 독차지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ps.. 지난주 내내 병원을 두군데나 다니고 올만에 찾아온 손님 접대하고
 
친구집에 가구 옮기러 불려다니고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도 답글도 못썼네요 ^^;;;;;;;

다행히 검사결과 갑상선에는 이상이 없구요

일시적인 염증으로 인해서 호르몬 수치가 내려갔다네요

지금은 염증도 가라앉고 호르몬도 가까스로 정상이라고 합니다 헐~~

 오늘도 애들 허피스 약 타러 대연동까지 가야되지만

 너무 게으름을 피운것 같아 포스팅 투척하고 갑니다

자꾸 이렇게 게으름 피우다간 돌 맞을꺼 같아 넘 무셔워요 ㅠ,.ㅠ

최선을 다해 하루에 하나라도 꼬박꼬박 올릴터이니

손에 움켜지신 똥삽은 내려놔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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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두두 2012.02.20 19: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늘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눈팅만 하다가 아프시다기에 걱정되어서 ㅜㅡㅠ 건강 조심하셔요!
    어서 쾌차하시길..^^
    12마리 냥이들과 재미지는 글 솜씨!!
    울적한 제 일상의 엔돌핀입니다!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0 20:27 신고 수정/삭제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의 다 나았어요~ ^^
      비루한 제 포스팅을 잼나게 봐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ㅎㅎㅎ

  • AkiRa 2012.02.20 19: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괜찮아지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1년도 2년도 기다릴 수 있으니 아프지마세요- 12마리 아가들 생각해서라두요 'ㅂ'/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0 20:27 신고 수정/삭제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컨디션 조절 잘하겠습니다~ ㅎㅎ

  • 프릭 2012.02.20 21: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별 이상 없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
    그래도 완전히 회복할려면 푹 쉬야 하는데
    친구집에 가구를 옮겨주러 가시다니 (ㅡㅜ)

    이제부터는 몸에서 이상증세 나타나기전에
    적당한때에 무조건 쉬어서 병키우지 말기로 해요 ^^

    피콜로 대마왕은 이름에 걸맞게
    남의 떡이 더 커보여서 결국은 빼앗고 마는군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0 22:20 신고 수정/삭제

      저는 암껏도 한거 없어요 남푠님하가 다 옮겼는걸요 ㅎㅎ
      전 따라가서 고기만 얻어먹고 왔답니다~~ ㅎㅎㅎ

      피콜로는 쪼잔하게 슬며시 궁뎅이 들이밀지 않아요 통으로 뺏으면 모를까 ㅋㅋㅋ

  • 캐티 2012.02.21 12:4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 심술쟁이 ㅋㅋㅋㅋ
    빨래에는 그렇잖아도 냥이털이 묻었을텐데
    아주 털옷을 만들려고 작정을 했나봐요 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1 14:23 신고 수정/삭제

      덕분에 옷들이 죄다 털코트가 되어버린.....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옵니다 ㅠ,.ㅠ

  • 카터맘 2012.02.22 23: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갑상선에 큰 이상 있으신게 아니어서 다행이에요~
    음삼이랑 콩지랑 사이좋게 차지하고 있던 빨래 바구니 ㅋㅋㅋ 피콜로에게 뺏겼군요~
    피콜로 혼자 빨래 바구니에서 너무 만족하는 것처럼 보여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3 14:43 신고 수정/삭제

      거기가 도대체 왜 좋은지 몰겠어요~
      애들이 후각을 잃었나봐요 ㅠ,.ㅠ

  • 김양양 2012.02.23 01:5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래바구니 쟁탈전이군옄ㅋㅋㅋㅋㅋ
    결국 강한 피콜로가 이겨서 자리를 차지햇군옄ㅋㅋㅋㅋ
    아 냥이들 노는거 보면 왤케 재밌는지 모르겟어여!!><ㅋㅋㅋㅋ
    저도 얼른 분양받고 싶지만...준비중이니까여..ㅠㅠㅠㅠㅠㅠ

  • 2012.02.23 22: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상없으시다니 다행이에요 포
    스팅보다야 건강이 우선이죠 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4 15:21 신고 수정/삭제

      히히~~ 포스팅 쓰기 위해서라도 컨디숀 관리 잘하고 있습니당 ㅎㅎ

  • 무지개 2012.03.11 14:2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셋다 순종형 아이들 아니였던가요? 나름 서열이 있어요? 다묘가정은 언제나 제게 신세계네요..+_+ 피콜로 진짜 잘생겼어요...얼굴은 샴인데 털은 터앙이라 몬가 독특한 분위기네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3.12 21:05 신고 수정/삭제

      순종형들 사이에도 그날 그날 서열이 있드라구요 그날 따라 컨디션 좋은아이가 짱먹어요 ㅎㅎ


왜 그런지 모르지만 응삼이는 침대에 잘 올라오질 않아요

가끔 올라와서 잘때도 있지만 왠만하면 빨래 바구니에서 잔답니다


아빠 빤쓰에 얼굴을 묻고 자니 좋냐? 좋아?


사진 찍는 소리에 잠에서 깬 응삼이

잠이 덜깨서 멍~~~ 때리고 있어요 ㅋㅋㅋ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남푠님하의 빤쑤 부끄럽지만 내빤스 아니므로 패쑤

 

다시 잠이 오는지 늘어지게 하품~!

 

다른 애들처럼 침대가서 자라규!

없이 사는 괭님처럼 궁상맞게 뭐하는 짓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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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blog.daum.net/dance1212 BlogIcon 흥이나리 2011.12.11 21:4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헝..귀여워 ㅎㅎㅎㅎ
    한 번 쓰담쓰담 해보고 싶어요~!

  • 프릭 2011.12.11 22: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여건히 허락되고 묘연이 온다면
    꼭!!!! 둘째는 남아로 키울겁니닷~~~~
    너무 멋져요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2 14:13 신고 수정/삭제

      다만 너무 엑티브하셔서 고생 좀 되실꺼예요 ㅎㅎ

  • 캐티 2011.12.12 08:0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독한 남자 응삼님.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2 14:14 신고 수정/삭제

      말은 똑바로 하셔야죠 고독한 곧자 응삼님입니다 ㅎㅎ

  • 카터맘 2011.12.12 09: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응삼이의 저런 모습도 사랑스럽군요 ㅋㅋㅋ
    나름 고집있는 남자라며..ㅋㅋㅋㅋ
    잠에서 덜 깬 모습 너무 귀여워요~~^^

  • 연애13년째 주부 2011.12.13 08: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응삼이 아빠 빤쓰 우에서 좋았쪄요~?ㅎㅎㅎ안락한 바구니 속에 폭신한 아빠향기나는 옷가지들..얼매나 행복하긋써요~ㅎ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3 11:13 신고 수정/삭제

      행복이라기기 보담.... 얼마나 구릿구릿할까 안쓰럽던데요 ㅠ,.ㅠ

  • 은빛바람 2011.12.14 21: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옆에서 라기님 덧글을 보며 음 좀 쿠리쿠리하쥐~라는 울 서방님 어쩌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4 21:30 신고 수정/삭제

      현실을 똑바로 보고 계시는거예요 얼마나 구릿구릿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