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어느 나라에 까칠하고 아름다운 홍주 왕자님이 살았어요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던 어느 봄날


침대 위에서 한가로이 일광욕을 즐기던 홍주 왕자님은


갑자기 배가 출출해졌어요



그때 지나가던 개장수 집사가 이 말을 듣고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홍주 왕자님에게로 다가가 귀가 솔깃 해지는 제안을 했어요






얼토당토 않은 요구에 홍주 왕자님은 단칼에


개장수의 요구를 거절했어요


하지만 끈질긴 개장수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국제적 불경기가 어쩌고~ 저쩌고~


닭 모이 값 상승이 어쩌고~ 저쩌고~



뽀뽀 백번으로는 절대 수제 닭가슴살을  먹을 수 없다고


정말 싸게 파는 거라며 어디가서 절대 이 가격으로 샀다고 말하지 말라며  


침을 튀기며 현란하게 썰을 풀기 시작했어요



홍주 왕자님은 개장수의 말에 혹했어요


막 "콜"을 외치려는 순간!


흥분한 개장수는 말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그제야 홍주 왕자님은 자신이 얍삽한 개장수에게 속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화가 머리 긑까지 뻗친 왕자님은 


개장수펄펄 끓는 가마솥에 밀어넣으려다말고 



엄청난 양의 닭가슴살이나 삶게 했고


개장수는 뜨거운 닭가슴살을 찢느라 


손가락을 홀라당 데이는 형벌을 받았답니다




개장수에 대한 모든 처벌이 끝나자 


맘씨 착한 홍주 왕자님은 열마리의 형제들과 누이들을 불러


즐거운 닭가슴살 파뤼를 하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PS...



이건 동화도 아니고 이야기가 산으로 갔어! 


대청소 중간에 잠시 짬을 내서 


아침부터 뻘 글을 쓰고 있네요 ㅎㅎㅎ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하루는 왜 이리 빨리가는지 모르겠네요


진도도 시원찮고 말이죠...


너무 어질러 놨나봐요 다음주까지 끝나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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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03.13 12:5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 뭔가 사진으로 스토리가 쫘악 이어지는걸요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8 13:58 신고 수정/삭제

      어찌 어찌 말이 되게 이어 봤는데 괜찮았나요?

  • 연애13년째 주부 2013.03.13 13: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알흠다운 닭가슴살 동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rurbandesign.com BlogIcon 붓다엄마 2013.03.13 15:1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홍주.백군 셋 다 터앙이에요?
    우리 업둥이 루이랑 같은 아이들이에요? ㅇㅅㅇ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8 13:59 신고 수정/삭제

      네 셋다 터앙인 것은 같은데...
      백군, 덕구는 길 생활하다 구조되서 정확한 건 모르구요
      홍주는 아비는 터앙인데 엄마가 코숏이예요 ㅎㅎ

  • catty 2013.03.13 20:3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째 뭐가 잘풀린다 했어요 ㅋㅋㅋ
    거짓말이 서투르시넹 ㅋㅋ
    저 아이들 다 먹이려면 닭가슴살을 얼마나 삶아야되나요 ㄷ ㄷ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8 14:00 신고 수정/삭제

      그렇게 저는 다시 찬밥이 되었습니다 ㅎㅎ
      한번 삶으면 손바닥 만한 닭가슴살을 최소 다섯 덩어리쯤 삶아요
      밖에 아이들도 먹일겸해서요 ㅎㅎ

  • 프릭 2013.03.14 01:2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손은 뜨거워도
    애들 맛있게 먹어줄 생각에
    얼굴엔 미소로 활짝 피었을거에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8 14:02 신고 수정/삭제

      이분들이 식으면 안드시는지라 뜨거울때 바로 쭉쭉 찟어서 먹여야되용
      식으면 밖에 아이들 차지가 되요
      입이 참 답지 않게 고급이신지라... 쩝

평소에는 늘쌍 마치 자신이 와불인냥 누워서

유유자적 햄볶는 해피한 묘생을 즐기시는

우리의 콩지옹 

다른 아이들이 움직이거나 뭘 하거나 말거나

거실 한 복판에 떡 하니 드러누워서

꿀잠을 시전하고 계십죠 ㅡ,.ㅡ;;

 

그러다가도 간식 소리만 들리면

평소의 콩지에게서 찾아 보기 힘든 빠른 몸놀림과

분주한 움직임!

그리고 놓아버린 정신줄...

이른바 광묘(狂猫) 콩지옹 으로 변신하십니다

안 믿기신다구요?

그럼, 증거 제시 들어갑니다

 

이래도 안 믿으신다면 동영상으로 보시죠

 

간식 먹는 내내 어찌나 바쁘신지 보셨습니까?

저렇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콩지옹은 정말 보기 드물답니다

그리고 동영상 거의 끝부분에는...

저까지 먹어 치울 기세로 제 손을 씹어드십니다

연세도 있으신 분이 체면도 없이 삼일 굶은 애처럼 들이대고...

콩지옹~  정신줄 놓치세요!

엄마가 남사스러워 죽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궁상 떨지말고 설거지도 애기들에게 좀 넘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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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리맘 2012.04.04 15:0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얼굴은 날렵하게 생겨서 조금만 먹을거 같은데요...보기하고 다르네요^^
    집사님...살림하시랴 냥이들 챙기시랴 고생이 많으실거 같네요ㅜ.ㅜ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4.05 21:05 신고 수정/삭제

      콩지가 날렵하다구요? 풍부한 그의 뱃살을 못보셨군요~ ㅎㅎㅎ
      머리만 작고 뱃살은 풍부하십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tomyoun1112.tistory.com BlogIcon 로나루 2012.04.04 16: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ㅎㅎ..

  • 떡군 2012.04.04 17:2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쿠로 슨생님은 젋잔케 앉아서 받아먹네ㅎ
    애들이 어쩜다틀려 같은애들이없써, 개성만만점^^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4.05 21:05 신고 수정/삭제

      쿠로는 아무리 먹고 싶어도 체면차린다고 점잖게 앉아서 차례를 기다리는 젠틀맨이여~

  • 캐티 2012.04.05 08:0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엄마가 굶기는줄 알겠어요.
    쿠키도 이런 경쟁을 배워야되는데..
    쫌 맛없으면 씹다가 틱 뱉어버려요.
    배가 불렀어...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4.05 21:06 신고 수정/삭제

      그쵸? 그쵸? 굶기는 것 같죠 ㅠ,.ㅠ
      쿠키사마는 외동이시니 외동의 특권을 좀 누려도 되야요~

  • 프릭 2012.04.05 11:0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엄마 손도 먹어버릴 기세 ㅋㅋㅋㅋ
    다른 아이들은 차례를 기다리는데
    콩쥐는 어떻게든 한번 더 먹을려고 달려드네요
    아.. 귀여워라 ㅋㅋㅋ

    저렇게 맛있게 먹어주니...
    간식 주는 즐거움이 있으시겠어요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4.05 21:08 신고 수정/삭제

      제 손이 질기기에 망정이지... 손도 씹어 먹드라구요~
      간식 주는 즐거움은 쏠쏠하긴 해요 ㅎㅎㅎ

  • 연애13년째 주부 2012.04.05 23:3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고양이 침팩..ㅋㅋㅋ
    콩지옹 간식 적당히 드시요오우~~~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4.07 00:34 신고 수정/삭제

      침팩을 주기적으로 하고 살아요 본의 아니게 ㅋㅋㅋ

  • Favicon of http://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2.04.14 03:5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모두다 먹는 스타일이 다르군요. 얌전하게 먹는 아이도 있고 막 무는애도 있고 마지막애가 막 무네요 ㅋㅋ


저희집 애들은 픙채나 떡대만 봐서는 사실...

간식이나 영양제가 필요치 않아요

이거슨 스핑크스가 헤어볼 영양제를 먹는 것과 같은 이치랄까요?

그래서 가끔(가끔이라고 쓰고 허구헌날이라고 읽는다) 간식을 줘요

근데 식구가 많아서 그런지 다들 한 사나흘 굶은 아이들처럼 먹는데요

늠 부끄럽답니다....


요 튜브 영양제만 봐도 그래요

처음 꺼냈을때는 거의 새거 였던 간식을

저렇게 쪼그라 들도록 배포했건만

뚜껑에 묻은 거라도 더 먹겠다고 난리치는 애들이 넘 우끼면서도

안쓰러워서 찍어봤어요

그렇게 먹고도 응삼이는 튜브를 끈어 먹을 기세로 먹네요

이것들은 배에 그지가 들었나....

꼭 그렇게 없이 사는 티를 내야하나?

원래 형제 많은 집에서는 밥에 소금만 뿌려줘 먹어도 맛난다더니

딱 그짝입니다  ^^

암만 봐도 저희집에는 살찌는 수맥이 흐르는 것  1000% 확실합니다 ㅠ,.ㅠ



이것 보세요~ 그렇게 먹고도 부족해

내일 먹을려고 남겨놨어요!


남겨 놓은거 닦을려고 하니 급하게 먹으며 윈크 한방 날려줍니다

내가 미챠!


아! 또 먹고 싶다~

 


엄마! 혼자만 몰래 먹고 살찌지 말고 저도 쫌 주세요~!

라고 말하는 듯한 응삼군의 눈빛에

왠지 모르게 찔리는... 저입니다

올해는 우리 식구 모두 다이어트 돌입입니다!!

근데 왠지 모르게 배가 갑자기 고파지는 건 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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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iRa 2012.01.03 18:4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히이라기님와 프로채터오빠의 집은 성경에 나오는 비옥한 약속의 땅 가나안정도급인가 봅니다. 애기들이 윤기가 좔좔 ㅋㅋ 좋은거에요 암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3 21:45 신고 수정/삭제

      아니 뭘 그정도까지... ㅎㅎ 걍 열성적으로 먹고 열성적으로 뛰어 당기니 그런거겠죠 ㅋㅋㅋ

  • 프릭 2012.01.03 19: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원래 '오늘부터 다이어트 해야지'하고 결심하면
    그때부터 먹을것이 더 땡기게 되자나요? ㅎㅎㅎ
    밥먹을때 여럿이 먹으면 정말 맛있듯이 아이들도 그런가봐요
    응삼이... 얼마나 맛있으면 튜브에 달려들다가 눈 몰리겠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3 22:41 신고 수정/삭제

      그런가봐요 ㅠ,.ㅠ 다이어트 하겠다고 맘 먹었는데 급 배고파져서 고기 먹었어요 ㅠ,.ㅠ

  • 카터맘 2012.01.03 21:2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ㅎ 응삼이 너무 귀여워요~~
    어쩜 저렇게 튜브를 정말 짜먹을 기세로 잘먹을까요~ ㅎㅎㅎㅎ
    고냥마마들은 잘 먹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래야 잘 아프지도 않고...ㅎㅎㅎ
    전 그냥 보기만해도 흐뭇하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3 21:47 신고 수정/삭제

      아주 아갱일때 잘 먹는게 고냥마마의 평생 건강을 자우 하는 것 같아요 어릴때 못먹은 애들은 꼭 병치레를 해서 집사 속을 썪이네요 ㅠ,.ㅠ

  • 캐티 2012.01.04 23:0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턱에 묻은건 비상식량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빵터졌어요.

  • 미동이형미오 2012.01.04 23: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무슨 영양제길래 저토록 맛나게 먹는단 말입니까...
    보고있는제가 다 입맛이 다셔지네요...아 침넘어간다...ㅎㅎ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5 13:39 신고 수정/삭제

      짐펫 영양제예요 ㅎㅎ 사은품으로 왔길래 올만에 영양제를 줬더니만 반응이 좋드라구요~

간식 봉다리를 쫌 뽀시락거려 소리 좀 냈어요

그래요 애들이 관심이 필요해서 그랬어요

그런데 제 의도와는 다르게 애들이 야생 승냥이때로 돌변하여

저를 따라다니며 당장 내놓으라고 협박질을 해대네요 ㅠ,.ㅠ

급 쫄아버린 소심한 아줌마는 애들을 피해

이방 저방 도망을 다녀도 봤지만 돈 때먹고 달아난 채무자를 쫓는

사채업자처럼 끈질기게 따라왔어요 


순진하던 홍주마저 눈에 불을켜고 저를 추격할줄은 정말 몰랐어요

연말에 한동안 정신없이 보냈더니 잠시 정신줄을 놨었나봐요

저희집에서는 뽀시락이라는 봉지 소리는 금지된 사운드였다는걸...

잠시 잊었었어요 ㅠ,.ㅠ

그 공포의 현장을 보실까요?



ㅋㅋㅋㅋ

애들 밥그릇 채워주려다 말고 간식 봉지 소리를 냈더니

애들 호응이 넘 좋아서 찍어본 동영상이예요

꼭 피리부는 아저씨가 쥐를 몰고 나니는 삘~ 아닌가요? ㅎㅎ



그리고 요건 스밀라님의 포스팅을 보고 만들어본 우리 애들 캐릭터예요

애들 느낌을 최대한 살린다고 노력하긴했는데

알아보실려나....?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


8번


9번


10번


11번


12번

누가 누구일까요?

맞추셔도 선물을 없지만 함 맞춰봐주세요 ㅋㅋㅋ

어차피 꽁짜긴하지만 쪼큼만 더 다양했다면 넘 멋쪘을거 같아요 ㅎㅎ

사이트는 요기예용

http://www.cartoonizemypet.com/catoonize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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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릭 2011.12.29 18:5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 저도 머리 아팠으니까 타이레놀 주세용
    모모와 홍염이 그리고 피콜로하고 열매는 털의 특징이 있어서 쉬운데
    응삼이하고 쿠로가 제일 어려워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두두두두두두두둥!!!!

    1. 덕구 2. 모모 3. 백군 4. 봉팔이 5. 삼순
    6. 열매 7. 응삼이 8. 콩지 (콩지라고 쓰고 저는 콩쥐라고 읽습니닷)
    9. 쿠로 10. 피콜로 11. 홍염 12. 홍주

    라고 생각합니다 (~0 ㅡㅡ)~0 헥헥

    (12아이 케릭터 그리느라고 고생이 심하셨을듯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29 18:53 신고 수정/삭제

      역시 프릭님의 매의 눈을 속일순 없는것인가.... 어찌 한번에 털썩!

    • Favicon of http://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1.12.30 00:16 신고 수정/삭제

      우리집에 참잘했어요 도장이 어딘가 있을터인데...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30 15:55 신고 수정/삭제

      참잘하셨어요 도장이라도 찍어드릴깝쇼?

    • Favicon of http://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2.01.01 01:21 신고 수정/삭제

      그런데 이미지를 다른이름로 저장하년 이름 다 뜬다는 ㅋ

  • 캐티 2011.12.30 00:3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닮았는데요 ㅋㅋ
    나도 가서 해봐야지~~~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30 15:56 신고 수정/삭제

      만들어 놓은 쿠키사마 보고 왔어요 ㅎㅎㅎ 실물보다 못하던댑쇼

  • 연애13년째 주부 2011.12.30 14: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왓!프릭님!
    진짜대단하세요~
    저는 걍 속으루 막해보다가
    헷갈리구 헷갈리구 빙빙~~~
    ㅎㅎㅎㅎㅎㅎㅎㅎ
    폰으루보니 동영상은 또 안봐지구..ㅠㅠ
    살면서 첨겪는 기분나쁜 연말연시라
    요즘참 블로그 안들어와지네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30 15:57 신고 수정/삭제

      저도 올해는 좀 다사다난한 연말이네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 프릭 2011.12.31 16: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을 통해서 많이 봤는데 댓글은 첨달아요 ^^
      올해도 하루 남았네요
      기분나쁜 일은 오늘로 마감되고
      내년에는 연애13년째 주부님에게 행복한 새해가 되길
      기원할게요 ^^

      흠흠.. 그럼 내일부터는 연애14년째 주부님 되시는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