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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완 2015.02.27 00:1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고양이 서열에대해 궁금한것이 있어 방명록에 질문좀 드릴께요..ㅠ
    둘째가 중성화와 털을 같이 밀고 피부병이 있어 약욕까지 했는데요 첫째가 못알아보고 하악하악 거리다가
    둘째 목덜미를 물었거든요 둘째는 마취도 안풀려 비틀비틀 거렸구요.. 놀래서 제가 말렸는데..
    그당시 첫째가 임신중이였거든요 지금은 아가들 잘낳아서 키우고 있구요 .. 아가들때문에 경계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둘째한테 더욱 공격적이더군요.. 이때는 서열정리가 필요할까요? 아님 격리를 시켜놓는게 좋을까요???
    이것때문에 힘드네요..

  • 2013.12.05 22:3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솜다래 2013.12.05 00:0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서열싸움 포스트에 글 올렸다가 혹시 못보실까봐 방명록에도 남길께요. 부탁드려요. 저희집엔 8개월 된 암컷냥이(은교)가 있어요. 3주전에 1살이 넘은 길냥이(출산경험유-영구)를 데려와서 작은방에 뒀구요. 둘다 발정기가 와서 지난주에 은교를 수술시켰고요. 은교가 회복하면 영구도 수술시키려고 예약했구요. 지난주부터 영구가 겨우 작은방에 적응한듯해서 은교랑 영구를 대면시켜줬어요. 시간을 점점 늘려가면서요. 코를 맞대고 냄새도 맡고 좀 친해지나 싶었는데, 영구가 등돌리고 있으면 은교가 덮쳐요. 첨 그런일이 있고서 은교가 가까이 가려하면 영구가 으르렁대고 하악대서 은교가 다리를 달달 떨길래 무섭나보다 했더니 오늘 아침에 문열린 틈새로 뛰어 들어가서 또 덮치더라구요. 영구는 비명지르고요. (자세히보면 싸움이 길진 않아요. 은교가 덮치고 둘이 엉켜서 한두번 뒹굴고 끝이랄까요.) 영구가 스트레스로 오줌테러 한적도 몇번 있어서 겁나네요. 문이 열리면 또 은교가 들어올까봐 눈이 커져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이 전혀 안와요.

  • 2013.09.14 16: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23 11:36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