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님하는 염이가 전자파 때문에 컴퓨터 책상에서만 떡실신 하는 줄 알지만 

그건 홍염이를 몰라서 하는 말!!

이분은 머리만 다으면 시도 때도 없이 딥슬립에 빠지는 그런 男子란 말쌈!!

캣타워 위 좁은 바스캣에 몸을 구겨 넣으시고 또~ 꿈나라로 가셨습니다




잘 찍고 있었는데 창문 밖에서 낮선 아저씨 소리가 들리자 화들짝 깨는군요 ㅎㅎ

아~ 눈을 저렇게 뜨고 있어도 넌 역시 귀요미~ 


호기심에 활짝 핀 염이 수염!!

홍염이는 허피스를 어릴때 앓아서 오른쪽 눈물샘이 망가졌답니다 

급하게 찍는다고 눈꼽도 못 닦아주고 찍었네요 ㅎㅎ

그래도 귀여우니까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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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릭 2011.10.22 10:0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희번뜩 눈일때 무셔 무셔 했던 아이가 저 홍염이였단 말인가요?
    저런 귀요미가 왜 잘땐 그리 무서운 눈을 ㅋㅋㅋㅋㅋ (하지만 엄마눈에는 모든게 다 이뻐 보인다는거~~)
    어제 덕구 사진 뒤에 찬조출연했던 아이가 홍염이였군요~
    하루 하루 조금씩 아이들 알아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2 16:23 신고 수정/삭제

      전 히번뜩 해도 넘 이뻐용 ㅎㅎ
      제 눈엔 다 이뽀용 아들 바본가봐용
      워낙 엄마 쟁이라 사진에 늘 배경처럼 찍혀요

  • 연애13년차 주부 2011.10.24 08: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웅 땡그란 눈 홍염.근데 얘 남자였쎄여~~~???호옹~전 아직 멀었나바요.딱 보면 성별구분 하시는분들 있등뎅~활짝핀 수염이라뉘,표현력도 짱이셔라~^^떡실신 진짜..너 어디서왔니~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4 19:33 신고 수정/삭제

      네 남자아이예요 제 손으로 귀여운 땅콩을 수확했지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