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 모르지만 응삼이는 침대에 잘 올라오질 않아요

가끔 올라와서 잘때도 있지만 왠만하면 빨래 바구니에서 잔답니다


아빠 빤쓰에 얼굴을 묻고 자니 좋냐? 좋아?


사진 찍는 소리에 잠에서 깬 응삼이

잠이 덜깨서 멍~~~ 때리고 있어요 ㅋㅋㅋ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남푠님하의 빤쑤 부끄럽지만 내빤스 아니므로 패쑤

 

다시 잠이 오는지 늘어지게 하품~!

 

다른 애들처럼 침대가서 자라규!

없이 사는 괭님처럼 궁상맞게 뭐하는 짓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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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blog.daum.net/dance1212 BlogIcon 흥이나리 2011.12.11 21:4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헝..귀여워 ㅎㅎㅎㅎ
    한 번 쓰담쓰담 해보고 싶어요~!

  • 프릭 2011.12.11 22: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여건히 허락되고 묘연이 온다면
    꼭!!!! 둘째는 남아로 키울겁니닷~~~~
    너무 멋져요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2 14:13 신고 수정/삭제

      다만 너무 엑티브하셔서 고생 좀 되실꺼예요 ㅎㅎ

  • 캐티 2011.12.12 08:0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독한 남자 응삼님.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2 14:14 신고 수정/삭제

      말은 똑바로 하셔야죠 고독한 곧자 응삼님입니다 ㅎㅎ

  • 카터맘 2011.12.12 09: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응삼이의 저런 모습도 사랑스럽군요 ㅋㅋㅋ
    나름 고집있는 남자라며..ㅋㅋㅋㅋ
    잠에서 덜 깬 모습 너무 귀여워요~~^^

  • 연애13년째 주부 2011.12.13 08:2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응삼이 아빠 빤쓰 우에서 좋았쪄요~?ㅎㅎㅎ안락한 바구니 속에 폭신한 아빠향기나는 옷가지들..얼매나 행복하긋써요~ㅎ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3 11:13 신고 수정/삭제

      행복이라기기 보담.... 얼마나 구릿구릿할까 안쓰럽던데요 ㅠ,.ㅠ

  • 은빛바람 2011.12.14 21: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옆에서 라기님 덧글을 보며 음 좀 쿠리쿠리하쥐~라는 울 서방님 어쩌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2.14 21:30 신고 수정/삭제

      현실을 똑바로 보고 계시는거예요 얼마나 구릿구릿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