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푠님하는 작년에는 열심히 포스팅하고 블로그 관리하시더만

 

제가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고 난 이후에는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어요

 

이유야 다양하죠~

 

 

 

뭐 한 동안은 앱을 만들어서 부업을 하겠다면서 만드느라  

 

또 한동안은 진짜 레알 부업을 하느라

 

덕분에 가계부가 확 피고 그동안 참고 참고 또 미뤄왔던

 

엄청난 지름신이 강림하셨지만... 이건 또 차차 공개해야겠네요

 

지금은 디아블로3에 미쳐서...

 

저 요즘 디아 과부예요 ㅠ,.ㅠ

 

 

암튼 님푠님하는 본인 블로그는 방치하시면서

 

제 블로그에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상한 아이콘을 만들어 붙이고

 

또 한동안 화제가 됐던 봉팔이 족발 추천 버튼도 만들어 붙이곤해요

 

물론 제 의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요 ㅡ,.ㅡ;; 헐~

 

 

 

그러면서 너무 길게 쓰지마라 지루하다!

 

사진 편집할때 모바일에서 보기 쉽게 글자를 크게 써라!

 

꾸준히 올려라!

 

사진 없이는 포스팅을 하지 마라!

 

 

뭔 잔소리가 그리많은지... 내 블로근데...

 

 

 

그중에 특히 거슬리는건 사진 없이는 포스팅 하지마라예요

 

 

 

가끔 내 일상에 대해 할 말이 있거나

 

뭐 하느라 포스팅을 늦어지고 있는가에 대해 변명을 늘어놓거나

 

이웃분들이 물어보거나 궁금해 하신 것들을 준비 중일 때

 

진행 상황을 보고 할때는 딱히 쓸 사진이 없어요 ㅠ,.ㅠ

 

짤방도 하루이틀이지... 쩝

 

 

 

근데도 남푠님하는 무조건 사진을 넣어야 한다며

 

절 구박하고 팀블로그(서로 블로그를 마음대로 편집하거나 바꿀수 있어요)

 

 신청이 되어 있는 터라 지 맘대로 이상한 짤방 사진을 붙어놓고 사라지는 통에

 

가끔 깜놀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타나 고쳐주등가...

 

 

 

 

그래서 결국은 사진이 없으니

 

아예 쓰기를 미루거나 포기 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

 

근데 이제 안그럴려구요 ㅎㅎㅎ

 

사진 없어도 없는데로 제 하고픈 말하고~ 전할 소식 전하고 할려구요

 

그니까 이 글 보고 계시는 남푠님하 수정금지~!

 

 

 

 

 

NO.1

 

 

십이지묘 목욕시키는 노하우가 궁금하시다고 해서 애들 목욕시키면서

 

똥줄타게 동영상도 찍었건만...

 

남푠님하가 해괴한 앵글로 촬영을 하시어 개망! OTL

 

그 해괴한 앵글이라하믄 애들이 아니라

 

제 비루한 얼굴과 풍부한 뱃살 위주로 촬영한 듯...

 

나름 편집도 해보고 하느라 지금 근 20일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묵히고 있어요

 

 

화면도 화면이지만 이게 노하우가 되나 싶기도 하고...

 

암튼 노력중이예요 ^^

 

 

 

NO. 2

 

 

이번에 새로 들인 가전들과 나름 설치 정리한 것들이 좀 많아요

 

근대 후기를 하나도 못적었네요 헐~

 

이것도 차차 하나씩 해봐야죠 ㅠ,.ㅠ

 

 

 

NO. 3

 

 

제 블로그 상태가 좀 멜롱~해요

 

늘오후언니도 제 글 알림이 안된다 하시고

 

최신글 알려주는 위젯도 업뎃이 느리고 한번 갈아 엎어야 될 것 같은데

 

남푠님하가 바빠서 못하고 있네요 힝 ㅠ,.ㅠ

 

블로그가 작동이 좀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NO. 4

 

 

블로그는 한가지 주제로 꾸며야 한다는 지인의 조언을 받고나서

 

내가 너무 한 블로그에 오만 잡다한걸 다 올리나 싶고

 

싹다 분리해서 여러개로 나눠서 글 올려야되나~

 

아니면 걍 하던대로 하는게 맞는건가...

 

쓸데 없는 고민에 휩싸였어요 ㅠ,.ㅠ

 

 

 

NO. 5

 

 

오늘 저녁에는 늘오후 언니 커플과 저희 부부 함께

 

베니건스 가용~~

 

4인 세트로 가서 맥주 2800원짜리 한잔 시키면 무한리필해준데요!!

 

잔뜩 벼르고 있다 오늘 출동해요 ㅎㅎㅎ

 

오늘 함 달려볼려구요 덕분에

 

전 내일 좀비로 변할지도 몰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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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AkiRa 2012.06.22 15: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빠 그렇게 안보였는데 귀여운 참견하시네요ㅋㅋㅋ 전 사진없이도 히이라기님 글은 참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던데- 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6 16:30 신고 수정/삭제

      덩치랑 다르게 좀 잔소리는 디테일하게 해요 ㅎㅎ

  • 마초 2012.06.22 16:5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히이라기님은 워낙 달변가이셔서 사진 없어도 글읽는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 몰라요..
    전 워낙 글도 잘 못쓰고.. 잘 안쓰다보니까 글쓰는 실력이 초중딩 수준으로 떨어진거 같아요..
    그래서 제 블로그엔 사진>>>>>>>>>>>>>>>글 .....흑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고 글이 적죠 ㅜㅜ
    뭐 사진 찍는 걸 좋아하기도하고 사진일을 하는것도 한몫하지만요... 참 어떨 땐 쓸말이 없어서
    스킵하는 경우도 많고 ㅋㅋ 참 재미없는 사람같아요 근데 전 지금 블로그의 주제도 참 좋은거 같은데요
    집 뚝딱뚝딱 하시는것도 고양이들 일상도 노하우도 뭔가 큰 틀안에서 넘치지 않는거 같아요 저는-
    지금을 유지해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고양이들이 많으니 처음오시는 분들은 고양이 카테고리로만 올리면
    헷갈릴거 같기도 하구요~ 베니건스가서 맛나게 드시고 오셔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6 16:31 신고 수정/삭제

      그럼 지금 이대로 쭉 잡탕으로 글을 써도 되는 것이지요 ㅎㅎㅎ

  • 연애11년째 주부 2012.06.22 17: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위 두분 댓글에 전적으로 동감이고요~~~
    베니겅스 얘기는 부러워 죽겠다긔요~~~
    맥주 무한리필인데
    네분 맥주병이 등장하시어
    베니겅스 털릴듯 하오~~~
    아,생각만 해두 잼날거 같네..
    저 스토킹 좀 하묜 안대여?
    늘오후언니 뵌지두 엄청된거같눼..흑흑

    • Favicon of http://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2.06.22 19:29 신고 수정/삭제

      보나마마 저보고는 맥주 한모금당 안주 한젓가락!!!
      두젓가락하면 혼납니다 ㅋㅋㅋ

    • 연애11년째 주부 2012.06.22 23:10 신고 수정/삭제

      두젓가락 안되죠잉~~~ㅋㅋㅋ혹시 안주드실라고 맥주를 더 벌컥벌컥?!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6 16:33 신고 수정/삭제

      답글을 늦게 봤는데 스톡킹 하시지 그러셨어요 아쉽 아쉽~
      술 한잔에 안주 한점은 국제법이다!!! 어기면 골로 간다잉~

  • 프릭 2012.06.22 22: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지금쯤이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군요 ㅎㅎ

    히이라기님을 아끼는 지인님의 말씀도 좋지만
    개인 블로그인데 쓰고 싶은대로 쓰시면 되죠 뭐 ^^

    남편님하께서 사진없으면 글 올리지 마시라고 했으니
    그럴땐 남편님하 사진을 올려버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6 16:33 신고 수정/삭제

      남푠님하 사진을 올린다~ 흠~ 그럼 방문자 급감하겠는데요 ㅎㅎㅎㅎ

  • 쌤냥 2012.06.22 22:2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사진 없이 포스팅은 하지 말라니욧 -_-+ 히이라기님 '글' 보러 오는 건데...
    고양이 1~12 사진도 항상 궁금하지만, 그보다 더 재미난 건 그들+고냥이 부부가 함께 사는 이런 저런 사소한 일상다반사적 이야기라구욧!
    [img]http://ts.daumcdn.net/custom/blog/9/93490/skin/images/for_003.jpg[/img]

  • 북경아줌마 2012.06.23 00:3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베니건스, 빕스 진심 가고싶다는'''
    빕스가서 거 머냐, 토마토위에 치즈업어놓은거 세접시먹고싶다는'''(나이드니 이름이 생각안남''')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6 16:35 신고 수정/삭제

      저도 이제 제가 생각하는 것의 이름이 생각안나는 일이 자꾸 늘어요 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