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앞에서는 찬물도 함부로 못마신다던데... 

 

애들 보는데서 개콘을 너무 많이 봐서...

 

안 좋은 영향을 준 걸까요? 

 

 

왜 이러고 들 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우리 집구석이 좁아서 이사 가자고 시위하는 걸까요?

 

평소에는 들어가지도 않던 것들이 단체로 뭐하는 걸까요? 

 

 

딱 봐도 그닥 안락하고 편안해 보이진 않는데...

 

숨은 쉴수 있는지... 웬...

 

하지만 더 한 반전이 있었으니...

 

 

 

위에서 보니 홍주까지 들어가 있네요

 

저 좁은 하우스에 셋이나 낑겨 들어가 있다는 거!

 

 

 

 

낯선 사람의 방문에 패닉이 된 투명고양이 삼인방!

 

왠일인지 평소에 은신처로 쓰던 똥깐을 버리고

 

저기에 저리 낑겨 풀하우스를 찍고 있네요 ㅎㅎㅎ

 

하여간 저희집 애들은 못 말리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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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릭 2012.06.03 21:2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놀래서 도망간다고 몰려 들어간걸텐데
    보이는 장면은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ㅎㅎㅎ
    성격들이... 겁이 저리 많아서야 원 ^^;;

  • catty 2012.06.04 08: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이들은 왠지 눌리는걸 즐기는것같아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04 18:12 신고 수정/삭제

      저렇게 눌리고 쫑기는게 뭐가 좋을까? 하여간 고양이들은 가끔 이해불가입니다 ㅎㅎ

  • 마초 2012.06.04 09: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 으힉 완전 귀여오요 ㅋㅋ 저희 축복이 초인종소리들리면
    꽁무니 빠지게 도망가서 저래 숨어있더라죠 ㅋㅋ 싫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근데 표저잉 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04 18:13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내새끼지만 제가 봐도 귀엽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