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저희집에도 동굴하우스가 넘쳐나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노트북으로 쓰는 포스팅이라 증거사진은 패쓰~

 

 

사람 아가도 들어갈 만큼 대형 동굴하우스도 있었지만...

 

덕구와 콩지의 오줌테러로 인해 저희집에서 멸종하게되었다는

 

슬픈 전설...

 

덕분에 침대를 제외하고 천때기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빨래바구니 뿐이지요~ ㅎㅎ

 

저 구릿구릿한 바구니에서 냄새도 안나는지 애들은 참 잘도 자네요

 

 

이럴때마다 심보가 뒤틀린 집사는

 

곤히 자는 꼴을 못보고 그만 깨우고 맙니다

 

 

제가 단잠을 깨워서 평화가 끝났을까요?

 

아니죠~

 

제가 뭔가에 관심을 보이면 늘 따라오는 깜찍한 스토커들 때문이죠

 

어떤 스토커들일까요?

 

 

 

 

 

이런분들이 꼭 난입하셔서 참견을 하십니다

 

 

요즘 날씨 변덕이 심해서인지 좀처럼 낫지 않는 허피스때문에

 

컨디션이 별로인 덕구씨

 

 

 

특히 엄마, 아빠 배게 사이에 누워야 딥슬립하는 덕구인데

 

어제는 남푠님하가 청라인지 청나라신도시인지로 출장을 가셔서

 

밤새 뒤척 뒤척 하더니 피곤했는지 빨래통에서 낮잠을 자네요

 

 

오늘 저녁이면 오신단다!!

 

겨우 하루 출장인데 덕구 얼굴을 보니 한 일주일쯤 집비운줄 알겠네요

 

아빠는 그리 애타게 찾으며 엄마는 홀대하다뉘~~

 

 

너의 안티샷을 공개하겠다

 

못내미 덕구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 Favicon of http://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2.06.27 18: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때문에라도 좀더 빨리 가야곗군...
    청나라신도시에서.... ㅎㅎㅎ

  • AkiRa 2012.06.27 18:0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접때 봐도 확실히 덕구는 아빠냥이더라구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7 19:56 신고 수정/삭제

      아빠냥 엄마냥이라기보다 사람냥이랄까요~ 침대냥이랄까...

      쿠로한테 매타작 당하던 시절에 저희 부부 배게사이에서 자면 쿠로가 안때린다는걸 알고는 꼭 거기서만 자요
      그게 버릇이 되서는 지금도 저래요 ㅎㅎ

  • Favicon of http://090129.tistory.com BlogIcon 마초 2012.06.27 18:5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학학 제사랑 뇌맑은 덕구 >< 에구구 저놈에 눈물이 흠집이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7 19:57 신고 수정/삭제

      약도 잘 먹고 밥도 잘먹는데 이번 허피스는 진짜 잘 안떨어지네요 병원 가야할라는지... 참

  • 쌤냥 2012.06.27 23: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티샷에 덕구 옛날 얼굴이... ㅜ_ㅜ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6.28 00:04 신고 수정/삭제

      옷! 그러고 보니 진짜 옛날에 그 못냄이 얼굴이 언듯 보이네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걱정마세요 살은 절대 안빠졌답니다 ㅋㅋㅋ

  • 지음 2012.06.30 13: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넘 참 잘 생겼네요~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03 18:04 신고 수정/삭제

      지음님께는 눈물자국도 몬냄이 얼굴도 안보이시나봐요 ㅎㅎ
      콩각지가 지대로 끼셨네요 우짜쓰까이~~

  • 알밤언니 2012.07.03 14:2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너무 낯설어요..요긴 ㅋㅋ

    이제와 왔네요.. 덕구 오랜만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03 18:05 신고 수정/삭제

      티스토리가 좀 낯설긴 해요 저도 초반에는 적응을 못했답니다 적응하는데 2년도 넘게 걸렸어요 ㅠ,.ㅠ

  • 프릭 2012.07.24 21:0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 허피스 때문에 눈물나는 바람에
    처음 사진보고 홍주가 살이 쪘네? 했어요 ㅋㅋㅋ

    요즘 날씨도 더운데
    제 주위에도 허피스 걸린 아이들이 많네요
    언넝 나아서 샤방 샤방한 덕구로 부활해주길!!! ^^

    ** 포스팅 알람이 안떠서 그동안 아예 글 안올리신줄 알았어요 ㅎㅎ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26 19:00 신고 수정/삭제

      큰 허연놈, 작은 허연놈 ㅋㅋㅋ
      덩치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참 다른 아이들인데
      외모는 어찌 저리 닮았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가끔 잠결에 보고는 홍주다!! 이러고 좋아서
      헤벌레하고 쭈물쭈물하다보면 덕구라서 실망하는 일이 종종 있어요 ㅋㅋㅋㅋ

  • catty 2012.07.25 08:1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앗! 저 끈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쿠키도 저거 좋아해요. 변태 쿠키사마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7.26 19:01 신고 수정/삭제

      저놈에 끈이 뭐라고~ 애들이 환장하는지 모르겠어요
      덕분에 저희집에 있는 끈들은 죄다 너덜너덜합니다 ㅎㅎㅎ

  • 연애13년째 주부 2012.07.31 11:1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가 아빠 바라기에요?
    못내미 사진...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2 12:17 신고 수정/삭제

      아빠 바라기보단 침대 바라기에요
      베개와 베개사이에서 자는걸 좋아라해요
      사람이 없으면 다른 애들에게 그 자리를 뺐기니까
      밤에는 자러가자고 자꾸 졸라요
      지 자리 지켜 달라 이거죠 ㅎㅎ

  • 카터맘 2013.03.11 11: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씨 표정이 저희 곰지랑 비슷해요~
    잘생기진 않았지만 제 눈에는 이쁘게 보이는 표정들.. ㅋㅋㅋ 갑자기 집에 가고 싶네요;;; 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3.03.12 12:17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 아니라구요 저희 덕구는 잘 생겼다구요~

  • catty 2013.03.12 08: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 또봐도 귀요미네요.

  • 솜다래 2013.11.28 21:4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안녕하세요. 첫댓글이네요. 합사글 찾다 오게 됐는데 덕구 너무 귀여워요!



DMG보다 청청한 뇌를 가진 이덕구씨!

그 뇌맑음 지켜 봐오면서 안타까울때도 많았지만

그 때문에 더욱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저 갸우뚱하는 모습을 보세요

뇌 맑음이 사진에 뚝뚝 묻어나지 않습니꽈?


덕구를 볼때마다 덩치만 컸지 정신연령은 3개월에서 멈춘 것은 아닐까?

늘 생각합니다

이른바 피터팬 증후군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예전에 아깽이들 임보할때

저희집 12묘분들 중에서 유일하게 아깽이들과 숙식을 함께하시고

아깽이들 장난에 진심으로 반응하면서 동참하시던 모습을 봤었기 때문이죠

왜 보통은 아깽이들이 시비를 걸거나 장난을 걸면

성묘들은 대충 반을 해주거나 귀찮아 하며

피하기 마련인데...

덕구는 전력을 다해 똑같은 수준으로 받아쳐주거든요 ㅠ,.ㅠ

덩치는 전혀 생각안하시는지라 아깽이들이 여럿 잡을 뻔 했다죠?

덕분에 범백까지 옮아서 집에서 유일하게 홀로 투병하시기까지 했습죠




베이비 캣 사료 먹고 애기들 물 마시고

애들 장난감 가지고 놀며 함꼐 숙식을 해결하시던 시절 동영상입니다

어의 없어 하는 아깽이들을 보세요 ㅠ,.ㅠ



게다가 저런 만행까지...


벌써 3년전 동영상인데 다시봐도 

참... 부끄럽습니다 그려~



아~ 근데 동영상 다시보니 저때 덕구가 참 작았네요

범백 앓고 5KG까지 체중이 빠졌을 때라...

7KG인 지금과 천지 차이네요~



저런 덕구가 요즘 허피스가 재발해서 컨디션이 영 꽝입니다

그런데도 엄마란 사람은...

 

이런 안티 사진이나 만들면서 빵! 빵!

터지는 걸 보면...

저나 덕구나 도찐개찐인 듯...합니다 쿨럭!


PS..  요즘 저런 다크서클 같은 PNG파일 만드는데 빠져서

배운 적도 없는 포토샵을 쭈물럭 거리면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줄 모르고 있습니다

발로 만드는 포토샵 늠 잼나요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 AkiRa 2012.02.22 22:1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동영상에서 아깽이들 표정이 압권.. 아저씨 누구야 하는 표정 ㅋㅋㅋㅋ 아아 덕구 너무 사랑스러워요ㅋㅋ 봉팔이랑 덕구 이름도 너무 좋고 어벙한게 너무 귀엽고 해서 한다스 냥님들 중에서 잴 좋아요 ㅋㅋㅋ 꺄아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2 23:28 신고 수정/삭제

      예상보다 그 아방함에 반한 팬분들이 많트라구요 ㅎㅎ

  • 프릭 2012.02.22 23:1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로 덕구의 뇌맑음이 뚝뚝 떨어져서
    모니터에 손대고 겨우 받았어요 ㅋㅋㅋㅋ

    덕구가 정신연령이 어리긴했나봐요
    아깽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덕구가 아가들 화장실에 볼일보는거 보고 분노의 스크레치 하는 아이가 혹시 홍염인가요
    홍주, 홍염, 열매가 보이는거 같아요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2 23:30 신고 수정/삭제

      열매는 아직 업둥되기 전 동영상이어요
      분노의 스크래치를 하는 아이는 홍염이랑 같은 배에서 태어난 홍라구요 삼색 아기는 홍매예요
      좀 크고 다른 집으로 임보 갔다 입양갔어요 ㅠ,.ㅠ
      그리고 깔때기 쓰고 있는 아가가 홍주여요
      나머지 흰 아이는 홍주랑 한배였던 홍비라는 아인데 지금 생사를 모른답니다 ㅠ,.ㅠ

  • 카터맘 2012.02.22 23:2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 정말 자기가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나봐요~
    애기들 화장실에 볼일을 보다니...ㅋㅋㅋ
    너무 웃겨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2 23:31 신고 수정/삭제

      덩치에 안맞게 참... 자기가 굉장히 작고 어리다고 생각하는 터라 종종 난감합니다 ㅠ,.ㅠ

  • 캐티 2012.02.22 23: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마지막에 슝~ 날아가네요.. 우왕 ㅋㅋㅋ
    표정 너무 천진난만하심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3 14:40 신고 수정/삭제

      슝~ 날아갈 만큼 힘이 좋으신데... 스스로는 아깽이라 생각하시니... 남감합니다 ㅋㅋㅋ

  • 김양양 2012.02.23 01: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 덩치롴ㅋㅋㅋㅋㅋ쪼끄마난 아가냥들 사이를 비집곸ㅋㅋㅋㅋㅋ
    아웈ㅋㅋㅋㅋ저런걸 백치미가 넘친다고 해야하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iyeti.kr BlogIcon 프로채터 2012.02.23 09:12 신고 수정/삭제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대장질이 하고싶었겠죠.쿠로는무섭고 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2.23 14:40 신고 수정/삭제

      백치미가 작력하십니다 ㅋㅋ

  • 떡군 2012.03.07 22:4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벌써 3년전?
    그시절 기냥 암울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가지로ㅜ
    덕구두참말로 기엽네^^
    등치들만 산만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3.12 21:02 신고 수정/삭제

      3년전~ 언니 얼굴 못본지가 한참 됐네... 보고잡네~

  • 무지개 2012.03.11 14: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 덕구 가둬놓으신 줄 알았어요...ㅎㅎㅎㅎㅎ 오메오메 덕구야.,ㅠ 화장실 그리좁은데서 꼭 싸야되겠니? ㅋㅋㅋㅋ 혼자 웃겨 죽겠다능...^^ 귀엽네요..그 뇌맑음이...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3.12 21:04 신고 수정/삭제

      집에 애들한테는 짹도 못하지만 거기서는 나름 대장 행세를 할 수 있거등요
      그게 좋았는지 저렇게 보란듯이 만행을...


간식도 별로 관심 없고 생각도 없고

그저 힘만 쎄고 파이팅 넘치는 뇌맑은 덕구!!

초반에 집에 들어왔을때는 한마리 말처럼 근육100% 딴딴한 몸매였지만

이제는 그 근육조차 사라진지 오래 됐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뒹굴 뒹굴~

그저 뭘 하면 신날까? 잼날까? 요 생각만 하는 것 같아요


보통은 밝톱을 깍는다던가 약먹인다든가 등등의 집사가 뭔가 

귀찮거나 싫은 행동을 해서 도망가면 다시 불러도 오지 않는게 괭님인데

덕구는 가는 도중에 내가 왜 가고 있는지 조차 까먹고

부르면 다시 쭐래쭐래 옵니다 ㅡ,.ㅡ;; 



넘치는 파이팅과 에너지를 주체 못해서 우다다하다 스톱을 못해

농에 몇번 머리를 박는 걸 목격했는데 말이죠

게다가 송곳니도 깨지고 하도 애가 이상해서 병원에가보니

두개골에 금이 가있던....

이게 왠만해서 부러지는게 아니라는데...

고냥이 학대법으로 두 집사를 의심받게 만들기도 했더랬어요

 

암튼 그 사건 이후로 애가 더 맹~~해져가지고

몇가지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답니다

 


뇌에 주름 하나 없는 것처럼 아무 생각 없이 널부러져 자다가도

오뎅꼬치만 눈에 보이면 3시간이 지나도, 4시간이 지나도

지치지 않고 행복한 아이라

옆집 철수영희엄니에게 오뎅꼬치의 기사로 임명받은 덕구 사마!

제발 올해는 고냥이 답게 살자꾸나!

고냥이는 네발로 가뿐이 착지하지 

얼굴으로 철푸덕 착지 하지 않는단다

덕구야 2012년에는 안면착지 하지 않는 고냥이가 되어 주길 엄마는 살포시 바래본다!

생각 좀 하자! 이! 덕! 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 Favicon of http://banatoma.tistory.com BlogIcon 바나토마 2012.01.04 16: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늘 눈팅만 하다가 덕구스페샬(?) 포스팅을 보니 댓글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한 번 만나본 적도 없는 덕구가 저는 왜 이렇게 좋을까요. ;;
    "덕구야 새해 복 많이 받고 잼나게 지내~"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4 21:42 신고 수정/삭제

      덕구가 좀 묘한 매력이 있는 아이랍니다 자주자주 놀러 오세요~

  • 카터맘 2012.01.04 17:2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ㅎ 에구~ 덕구 두개골에 금갈 정도로 부딪혔다면 얼마나 아팠을까요;;;
    새해에는 속도조절을 잘하는 덕구가 되길 기도할게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4 21:42 신고 수정/삭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속도조절을 잘 못해요 ㅠ,.ㅠ 몸으로 겪고도 학습니 안되요 바보 덕구ㅠ,.ㅠ

  • 프릭 2012.01.04 19:5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카리쓰마하고는 조금 거리가 먼듯한 덕구지만
    저 포근하고 마음 넓은듯한 얼굴을 보면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지요
    동네 마음씨 좋은 아저씨 같은 덕구

    덕구는 붕어띠인가봐요?
    자기 기분나빠진것도 금방 잊어 버리고 헤헤~하는 덕구 ㅋㅋㅋ
    위에 <소오니>님의 덕구 매력때문에 댓글 다신 그 마음 100% 이해됩니다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4 21:43 신고 수정/삭제

      붕어띠가 맞나봐요 3초면 다 까묵어요 ㅠ,.ㅠ 아방하니 귀엽긴 하지만 뭔가 학습이 안될때는 좀 안쓰럽기도 해요

  • 연애13년쨰 주부 2012.01.04 23: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 진짜 생긴것두
    뇌맑아서 하는 짓두
    느무 우리 복이랑 비슷~
    우리 복이는 요새
    생식해서 살뺐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생식이 시러서 잘 안묵는걸
    묵기 싫음 굶으라는 옴마의
    스파르타식 밥상머리교육 때문에
    어거지로 빠지는거고~
    V라인이 살아나고있고~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5 13:34 신고 수정/삭제

      저도 몇년전에 생식 시도 했다가 모모가 넘 싫어하면서 일주일이나 거의 굶다 시피 하고 생식일가봐 캔까지 먹지 않는 이후로 생식은 할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ㅠ,.ㅠ
      삶은 닭은 그렇게 좋아라 하면서도 생닭은 어찌나 싫어하는지...

  • 캐티 2012.01.04 23: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마마 완전 후덕하게 생기셨네요 ㅋㅋ
    표정 진짜.... >.<
    그래도 오뎅꼬치 흔들어주시는 보람은 있겠어요.
    쿠키는 백만번 흔들어야 손한번 까딱하는 수준이라..
    좀 흔들다 오뎅 확 던져버리게 돼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5 13:35 신고 수정/삭제

      장난감이 들어있는 서랍이 열리는 소리만으로도 초흥분해서 난리칠정도예요 다른 장난감도 좋아라 하지만 유독 오뎅꼬치에 열광을 합니다요 ㅋㅋㅋ

  • 미동이형미오 2012.01.04 23: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귀엽기도 하면서 안쓰럽기도 해요...
    두개골에 금이갈정도면 얼마나 갖다 박은거야~~이런미련고양이덕구팅아~~
    몸집으로 봐서는 낚시대를 쳐다도 안볼것처럼 생겼는데...ㅎㅎㅎㅎ
    올한해도 건강해라 덕구야~~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2.01.05 13:37 신고 수정/삭제

      얼마나 미련한지 몰라요 완전 에너자이져처럼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면서 에너지 방출하던 애가 갑자기 움직이지도 않고 식욕도 없어해서 병원 갔더니 두개골 골절....
      깁스도 할 수 없는 부위고 해서 참 암답했었어요 ㅠ,.ㅠ

  • 김양양 2012.02.23 01: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ㄷㄷㄷ;;;;넘치는 힘을 주체 몬해서..ㅠㅠㅠㅠㅠ
    에궁...너무 똥꼬발랄해도 문제가 있군여..ㅠㅠㅠㅠ
    아직도 아픈가여?ㅠㅠㅠㅠ아직도 아프다면 얼른 낳길바랄께여!!ㅠㅠㅠㅠㅠ

드디어 덕구에게 출생의 비밀을 말해줄 때가 되었습니다

덕구야! 미안하지만 넌 고양가 아니야~ 흑흑!!


아니 넌.... 넌 말이다.....

.


.


.


.


흰색 공이다!!

두둥!

 

ㅋㅋㅋ 이쁘게 잘 말았죠~

저 공으로 볼링 칠수 있을까요?


추가로 나름 귀한 덕구표 식빵입니다



후훗! 크고 허연 덜익은 밀가루떡!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설정

트랙백

댓글

  • Favicon of http://yanggun35.tistory.com BlogIcon 늘오후 2011.10.28 10:1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더....덕구야.........언제 그렇게 빵실해졌니~~~~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8 10:14 신고 수정/삭제

      몰라~ 시나브로 빵빵해지더니 이제는 아예 양군을 따라잡을기세!! 두둥!!

  • 카터맘 2011.10.28 10: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덕구 정말 흰 공같아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8 10:33 신고 수정/삭제

      그쵸 저 토끼발만 없었으며 완벽했는데 말이죠~

  • 프릭 2011.10.28 10: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털깍은 양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덕구 등에 기대면 편안할듯해요
    남자아이는 저렇게 듬직한 맛이 있어 좋아요 ^^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8 10:36 신고 수정/삭제

      아! 덕구는 공 기능뿐만 아니라 베개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몸부림 심한 남푠님하가 가끔 이용하십니다

  • 연애13년차 주부 2011.10.28 12: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덕구가 살이..ㅎㅎㅎ털긴 거대양군,털짧은 거대덕구.횽횽~^^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8 13:32 신고 수정/삭제

      7kg일때 걍 정상적이었는데 통통한 지금은 몇키로일지...과연?

  • Favicon of http://jaeyunnz.tistory.com BlogIcon 윤냥NZ 2011.10.28 16:5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식빵이 아닌 찹쌀떡 같아요~~
    ... 떡먹고싶다...ㅠ.ㅠ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8 17:07 신고 수정/삭제

      ㅎㅎ 방금쪄낸 따끈따끈한 찹쌀떡입니다

      털이 있으니 조심해서 드셔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sergejaewon BlogIcon J 2011.10.28 17: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 식빵 당장 뜯어먹고싶;;; 아흑! 전 저리 퉁실한 성묘가 좋더라구요.

    • Favicon of http://catbook.kr BlogIcon 히이라기 2011.10.28 17:14 신고 수정/삭제

      덕구는 뜯어 먹으??셔도 가만히 있을듯한데요 ㅎㅎ

      블로그 놀러가서 예쁘고 멋진 사진 땜에 눈이 호강했네요
      덧글을 달수 없어 여기다.... 이걸 변명이라구..